▲ CJ대한통운[000120]은 서울시 종로구 본사에 심폐소생술 트레이닝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25년까지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완료하는 한편 앞으로 3년에 한 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