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LIG넥스원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유무인복합체계 선보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IG넥스원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유무인복합체계 선보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IG넥스원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유무인복합체계 선보여
    무인수상정 및 고속단정 3척 실물 전시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LIG넥스원[079550]은 24∼27일 경남 진해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IG넥스원은 해군이 추진하는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인 '네이비 씨 고스트'(Navy Sea GHOST·해양의 수호자)의 핵심 전력인 무인 수상정과 해궁, 130mm 유도로켓-Ⅱ,비궁 등 유무인 복합체계 종합 설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해검-Ⅱ, 해검-V, 자율무인 KIT 적용 고속단정을 실물로 전시한다.
    해검-Ⅱ, 해검-V는 무인 수상정 시리즈다. LIG넥스원은 2015년 방위사업청 및 민군협력진흥원이 추진한 민·군 기술 적용 연구사업의 주관 기관으로서 연안 감시 정찰용 무인수상정 '해검'(海劍·Sea Sword) 개발에 성공했다.
    또 자율무인 KIT는 낮은 비용으로 유인 함정 및 민간 선박을 무인 수상정으로 개조해 24시간 연안 감시 정찰, 해난 사고 대응, 공격 임무 등 다양한 목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첨단 무기체계 개발 사업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군·산·학·연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유무인 복합체계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해군이 추진 중인 '네이비 씨 고스트'의 성공적 개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