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무협회장, 주 1회 무역현장 방문…"현장 애로 신속 해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무협회장, 주 1회 무역현장 방문…"현장 애로 신속 해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무협회장, 주 1회 무역현장 방문…"현장 애로 신속 해소"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국무역협회는 윤진식 회장이 주 1회 수출 업체 방문을 정례화하고 본격적인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윤 회장인 이날 유·무인 소형 항공기 제조업체인 베셀에어로스페이스를 찾아 민간 항공기,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산업에 종사하는 기업에 대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들었다.
    앞서 윤 회장은 지난 5일 완구·콘텐츠 전문기업인 오로라월드를 방문해 고금리로 인한 금융 비용 상승, 콘텐츠 기업 대상 마케팅 지원 부족 등의 애로를 청취하기도 했다.
    윤 회장은 앞으로 자동차 부품, 의료 기기, 이차전지 소재 등의 전략 수출 산업과 관련한 무역 현장을 찾아 정책건의 안건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윤 회장은 "주 1회 무역현장 방문을 통해 업계와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무역협회는 현장의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강구해 무역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협회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