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내달 4∼6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가족 서커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리지널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선보이는 첫 서커스 장르로 서커스와 모던발레, 아크로바틱, 뮤지컬 등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작품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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