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농협중앙회장, 일조량 부족 피해 수박·딸기 농가 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협중앙회장, 일조량 부족 피해 수박·딸기 농가 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협중앙회장, 일조량 부족 피해 수박·딸기 농가 점검
    "무이자 재해자금 등 피해복구 총력 지원"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농협중앙회는 강호동 회장이 지난 22일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 부진 피해를 본 충남 부여 수박·딸기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부여 지역 일조시간은 평년 대비 110시간 감소한 373시간이다.
    이에 따라 딸기와 수박 농가 약 914㏊(헥타르·1㏊는 1만㎡)가 생육 부진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강 회장은 현장에서 "딸기, 토마토, 멜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과채류가 생산되는 곳에서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농협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자금과 영양제 할인 공급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전국 피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피해복구를 위한 무이자 재해자금 500억원을 먼저 투입한 뒤 정밀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저품위과 상품화 및 판매촉진 행사 지원, 과채류 하나로마트 특별판매 예산지원, 영양제 할인공급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