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4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미국발 호재에 힘입어 나란히 1% 넘게 반등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31.91포인트(1.21%) 오른 2,674.2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16포인트(0.84%) 오른 2,664.52에 개장해 반도체주와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의 강한 상승세에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1포인트(1.16%) 오른 872.97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역시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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