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수도권 지역 취약계층 아동 1천명에게 3억원 규모의 건강식단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각종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반찬으로 식단을 구성해 1월부터 2월까지 8주간 8천개의 건강식 키트를 새벽 배송으로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