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공급 사업을 통해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록우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하기스는 2017년부터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를 공급해 왔으며, 지금까지 500만매 이상을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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