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유플러스[032640]는 사회적 기업 '트래쉬버스터스'와 이달 1일부터 서울 용산구 용산 사옥 2층에 있는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기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카페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1천300여 명으로, 플라스틱 쓰레기가 연간 7t가량 발생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