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설 연휴 22만명 바닷길 이용…작년대비 31.6%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 연휴 22만명 바닷길 이용…작년대비 31.6%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 연휴 22만명 바닷길 이용…작년대비 31.6% 증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인 8∼12일 여객선을 이용한 사람이 22만5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 설 연휴 특별교통 기간과 비교해 31.6% 증가한 수치다.
    차량 수송실적은 5만1천여대로 작년보다 27.3% 늘었다.
    올해 설 연휴 기간 가장 이용객이 많았던 항로는 목포, 완도, 여수, 사천 등에서 제주로 이동하는 항로였다. 이용객 수는 3만6천여명으로 작년보다 약 20% 증가했다.
    앞서 공단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을 앞두고 드론을 활용해 전국 연안여객선 138척을 사전 점검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