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원/달러 환율, 연휴 전 소폭 상승 마감…1,328.2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연휴 전 소폭 상승 마감…1,328.2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달러 환율, 연휴 전 소폭 상승 마감…1,328.2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은 설 연휴를 앞둔 8일 비교적 한산한 장세 속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오른 1,328.2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내린 1,327.4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해 장 마감 전까지 1,320원대 후반에서 등락했다.
    설 연휴 전 거래가 많지 않은 가운데 위험 선호 심리 회복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다 달러 매수 물량이 나오면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3.24원에 거래됐다.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896.89원)보다 3.65원 내린 수준이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