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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융합얼라이언스, 올해 첫 이사회…"수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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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융합얼라이언스, 올해 첫 이사회…"수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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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올해 첫 이사회…"수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신임이사에 SK E&S 문상요·석유공사 안범희·SPG산업 정채훈 선임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는 올해 수소경제 선도를 위해 산업계 지원과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30일 밝혔다.
    H2KOREA는 지난 29일 올해 첫 이사회를 열어 수소기업 성장 정책 수립 지원과 수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협력 확대 및 국제표준 대응체계 구축, 정부·산업계 간 가교 역할 강화를 연간 목표로 정했다.
    또 지난해 수소경제위원회와 한·독 수소협력포럼 등 국내외 다수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하고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와 산업계의 가교 구실도 충실히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신규회원사 22곳을 확보하는 성과도 거뒀다.
    신임 이사 및 연임안도 논의됐다. 이사회는 신임 이사로 SK E&S 문상요 부사장, 한국석유공사 안범희 본부장, SPG산업 정채훈 부사장을 선임했다. 한화솔루션 남이현 대표이사는 연임됐다.
    문재도 H2KOREA 회장은 "수소통계 조사 분야 확대와 해외 인증획득 지원, 세계수소산업연합회(GHIAA) 플랫폼을 활용한 세계수소 프로젝트 맵 제작, 국제표준 대응체계 구축 등 회원사 중심의 수소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winkit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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