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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미식 선물세트 강화…비온뒤 처음 생산한 소금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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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미식 선물세트 강화…비온뒤 처음 생산한 소금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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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미식 선물세트 강화…비온뒤 처음 생산한 소금도 선봬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마트는 이번 설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소금과 12년간 숙성한 발사믹 식초 등 다양한 미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미슐랭 셰프 오준탁과 협업해 만든 한우 마리네이드 채끝 스테이크를 준비했다.
    홍콩풍 시즈닝으로 마리네이드해 한우의 맛과 풍미를 살린 이 제품은 예약판매 기간 구매하면 엘포인트 회원에게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조미 선물 세트 품목도 지난 추석보다 20%가량 늘렸다.
    4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주세페 주스티의 올리브유와 12년간 숙성한 발사믹 식초 세트, 청정해역 신안에서 비가 온 후 가장 깨끗해진 토판에서 처음으로 생산한 소금 등을 내놓는다.
    이밖에 빙온 숙성한 젓갈과 유기농 버섯 등도 준비했다.
    롯데온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상황을 고려해 5만원 이하 가성비 상품을 확대했다.
    주소를 몰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백화점 선물제품을 구매하면 전용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문서에 원하는 문구를 남기면 메시지 카드도 동봉된다.
    eshi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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