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6.56

  • 48.52
  • 0.92%
코스닥

1,139.83

  • 12.28
  • 1.09%
1/3

통계청, 가구주택기초조사 11월 전국서 실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통계청, 가구주택기초조사 11월 전국서 실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통계청, 가구주택기초조사 11월 전국서 실시
    내년 인구주택총조사 100주년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통계청은 오는 11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한다고 15일 밝혔다.
    2014년 시작된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인구주택총조사(20% 표본조사)에 대한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직전 연도에 5년 주기로 실시한다.
    이번 가구주택기초조사에서는 거처 종류, 빈집 여부, 옥탑방·(반)지하 여부, 방 총수, 주거시설 수, 농림어가 여부 등 14개 항목을 조사한다.
    내년은 인구주택총조사가 100년을 맞는 해다.
    인구주택총조사는 1925년 국세조사부터 시작됐다. 1960년 주택 부문을 포함하면서 현대적 인구주택총조사의 모습을 갖췄다. 2015년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을 도입하는 등 변천 과정을 거쳤다.
    가구주택기초조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서 확인하거나 통계청 인구총조사과(☎ 042-481-3730)로 문의하면 된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는 100주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첫발"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답변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