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산업부 "CES 한국관 1억2천만달러 현장계약 예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업부 "CES 한국관 1억2천만달러 현장계약 예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업부 "CES 한국관 1억2천만달러 현장계약 예상"
    443개 기업 참여 '역대 최대'…산업장관 "해외전시 통합 한국관 확대"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통합 한국관에 참여한 기업들이 역대 최대인 1억2천만달러 규모의 현장 계약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폐막한 CES 2024 통합 한국관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43개 국내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10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주관으로 열린 'K-이노베이션 데이' 행사에서 산업부는 코트라와 함께 IBM, 월마트 등 16개 글로벌 기업과 국내 기업의 상담을 주선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통합 한국관에 참여한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스마트 헬스 분야 혁신형 수출 테크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6개 기업은 현장에서 800만달러 규모의 공급 계약 및 기술 제휴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이번 CES에 참가한 유망 테크 기업들이 우리 산업의 AI 발전 및 새 수출 역군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MWC 등 해외 전시회에 통합 한국관을 확대해 참여 기업의 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우리 기업들의 CES 참가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화상 상담, 유망 바이어 재접촉 등 사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글로벌 수출 마케팅 플랫폼인 해외 전시회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