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中외교부장 새해 첫 방문지 올해도 '아프리카'…"34년 연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中외교부장 새해 첫 방문지 올해도 '아프리카'…"34년 연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中외교부장 새해 첫 방문지 올해도 '아프리카'…"34년 연속"
    왕이, 13∼18일 이집트·튀니지·토고·코트디부아르行…"정상 간 대화성과 이행"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외교장관)이 13∼18일 이집트·튀니지·토고·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한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공지한 뒤 "중국 외교부장이 34년 연속 새해 처음(일정)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것"이라며 "매년 첫 방문지가 아프리카인 좋은 전통이 이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마오 대변인은 "지난해 중국-아프리카 정상 대화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은 아프리카의 공업화와 농업 현대화, 인재 육성 등 새로운 3대 협력 조치를 내놨고, 아프리카 측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며 "왕이 부장의 이번 방문 목적은 중국과 아프리카 정상들의 대화 성과 이행을 추동하고, (올해)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의 새로운 대화를 아프리카 측과 조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 외교부는 왕 부장이 아프리카 방문에 이어 이달 18∼22일에는 브라질과 자메이카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