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김장실 관광공사 사장, 총선위해 사퇴…"사천·하동·남해 출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장실 관광공사 사장, 총선위해 사퇴…"사천·하동·남해 출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장실 관광공사 사장, 총선위해 사퇴…"사천·하동·남해 출마"
    "문체부 차관·관광공사 사장 경험 살려 관광한류 수도로 만들겠다"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조기 퇴임한다.
    한국관광공사는 김 사장이 오는 10일 강원도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본사에서 퇴임식을 갖고 퇴임한다고 9일 밝혔다.
    김 사장은 임기가 내년 10월 5일까지이지만, 총선 출마를 위해 퇴임을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사장은 "경남 사천·하동·남해 선거구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하기 위해 조기 퇴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천·하동·남해 지역은 산과 바다와 섬 등 자연경관이 아주 아름다운 곳이자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핵심 지역"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관광공사 사장을 맡은 경험을 살려 관광 한류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문체부 예술국장, 종무실장을 거쳐 1차관을 역임했다. 이후 예술의전당 사장을 거쳐 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고향은 경남 남해군이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