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신년사] 진옥동 회장 "고객 중심의 일류 신한금융 돼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년사] 진옥동 회장 "고객 중심의 일류 신한금융 돼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년사] 진옥동 회장 "고객 중심의 일류 신한금융 돼야"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으로 '고객중심, 일류 신한'을 달성하자"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디지털, 글로벌 등 모든 영역에서 신한이 새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며 이런 목표를 밝혔다.
    아울러 내부통제와 상생 노력도 강조했다.
    그는 "스스로를 철저히 돌아보는 내부통제와 리스크(위험) 관리를 바탕으로 일류 신한의 꿈에 다가가야 한다"며 "이택상주(麗澤相注·맞닿은 두 개 연못이 서로 물을 대어주며 마르지 않는다)의 마음가짐으로 우리 사회와 이웃, 함께하는 모두와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상생의 가치를 지켜가자"고 역설했다.



    shk99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