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일화는 보리탄산음료 맥콜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화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업인 트릴리온 카트와 공급계약을 맺고 아프리카 시장에 맥콜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급 계약 규모는 20만캔이다.
일화는 지난 1982년 국내에 맥콜을 출시한 이후 미국, 일본, 러시아, 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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