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복합패션매장 새단장…68개 브랜드 선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복합패션매장 새단장…68개 브랜드 선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복합패션매장 새단장…68개 브랜드 선봬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복합패션매장을 새로 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5개월 동안 리뉴얼한 복합패션매장은 16개의 패션잡화 브랜드와 52개의 아이웨어 브랜드 등 총 68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위글위글과 헬리녹스, 리에티, 배럴, 마크곤잘레스, 로우로우 등 6개 브랜드는 인천공항에 최초로 입점했다.
    위글위글은 하루 2천∼3천명이 방문하는 압구정 관광명소 '위글위글집 도산' 운영 경험을 살려 인천공항에도 별도의 포토존을 마련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패션잡화 브랜드 가운데 8개를 K-패션 브랜드로 꾸려 복합패션매장을 '공항 K패션 쇼핑 중심지'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한 K패션 브랜드 수는 지난해 163개에서 이달 기준 236개로 약 45% 증가했다.
    K패션 브랜드 상품 구매자도 전년 대비 300% 이상 늘었다.
    신세계면세점은 K패션의 글로벌화를 위해 브랜드 협업, 체험 공간 마련 등 다양한 기획을 이어갈 예정이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