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롯데칠성 내년 증류식 소주 출시…신사업 조직도 신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칠성 내년 증류식 소주 출시…신사업 조직도 신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칠성 내년 증류식 소주 출시…신사업 조직도 신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가 내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를 출시한다.
    지난해 9월 무설탕 소주 '새로'를 출시하고 올해 11월 맥주 신제품 '크러시'를 선보인 데 이어 내년에도 신제품을 출시하며 주류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칠성은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신제품을 내년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명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또 내년 1월 주류 신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직인 '주류신사업팀'을 신설한다.
    이 밖에 '음료신사업팀'도 새로 만든다.
    음료신사업팀은 '제로 음료'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건강 지향 제품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K푸드 열풍에 따라 수출 확대를 위한 글로벌 신사업 전담 부서도 신설한다.
    롯데칠성은 글로벌 신사업 전담 부서가 마련되면 필리핀 등 해외 법인과 협업이 강화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