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포스코, 입찰담합 피해예방 활동…담합 징후 사전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스코, 입찰담합 피해예방 활동…담합 징후 사전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포스코, 입찰담합 피해예방 활동…담합 징후 사전점검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포스코그룹은 '입찰담합 피해예방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그룹사 차원의 담합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활동에 나선 TF에는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플로우, 엔투비 등 총 6개사가 참여해 그룹사별 입찰담합 피해 위험성을 평가하고 있다.
    TF는 담합 징후를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맞춤형 검증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배포하고, 현행 계약제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담합 요인을 분석해 적정가 낙찰제 및 공급사 풀 확대 등의 개선안도 마련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