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해외 취약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 가방을 직접 제작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직원 153명은 반사 테이프가 부착돼 어린이 밤길 보행 안전을 지키는 가방 '메고'를 만들었다. 가방은 국제구호개발 단체 월드쉐어를 통해 필리핀 취약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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