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공정위, 특수거래분야 관계기관 협의회…제도개선 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정위, 특수거래분야 관계기관 협의회…제도개선 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위, 특수거래분야 관계기관 협의회…제도개선 논의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3년도 특수거래 분야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공정위와 소비자원, 서울시, 경기도 등 특수거래분야 관계기관과 공제조합, 사업자단체, 자율분쟁조정위원회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평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선불식 할부거래 업자의 선수금 등 통지의무, 후원 방문판매업자에 대한 온라인판매 허용, 특수거래 분야 채무지급보증계약 체결현황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이뤄졌다.
    조홍선 공정위 부위원장은 "특수거래 분야의 시장환경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은 지방자치단체 등 법 집행기관과 공제조합 등의 소비자 보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지속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정위는 이날 논의를 토대로 특수거래 분야의 건전한 성장과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