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올해 '반포 아리팍'을 보유한 2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지난해보다 7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중과세율 폐지와 기본공제 확대 등 세 부담 완화 정책들이 맞물린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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