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IAEA총장, 내년초 러시아 로사톰과 자포리자 원전 안전 협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AEA총장, 내년초 러시아 로사톰과 자포리자 원전 안전 협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AEA총장, 내년초 러시아 로사톰과 자포리자 원전 안전 협의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의 안전 문제와 관련, 내년 초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로사톰과 협의하기로 했다고 스푸트니크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사톰에 따르면 그로시 사무총장은 지난달 3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막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8)에서 알렉세이 리카체프 로사톰 대표와 만나 이 같은 일정에 합의했다.
    로사톰은 "리카체프 대표와 그로시 총장은 자포리자 원전의 안전과 보안 문제를 논의했다"며 "내년 1∼2월에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지역에 위치한 자포리자 원전은 유럽 최대 규모로, 전쟁 발발 이후 안전 우려가 제기돼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을 공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우크라이나는 오히려 러시아가 이곳에 테러를 꾸미고 있다는 입장이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