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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실 "인질 협상 관련 각료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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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실 "인질 협상 관련 각료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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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총리실 "인질 협상 관련 각료회의 개최"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스라엘 정부가 21일 오후 8시(현지시간. 한국시간 22일 오전 3시) 인질·휴전 협상과 관련해 각료회의를 소집한다고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날 "우리 인질 석방 협상과 관련해 오늘 8시 전체 각료회의가 열린다"고 발표했다.
    또 전체 각료회의에 앞서 전시 내각과 안보 내각이 협상 승인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이스라엘 각료회의는 전쟁 46일째인 이날 일부 인질 석방과 일시 휴전 협상 타결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열려 관심을 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북부 지역에 배치된 예비군과 면담에서 인질 협상에 대해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며 "지금 너무 많은 말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의 중재자 역할을 맡은 카타르도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도 "우리는 휴전 합의에 접근하고 있다"며 "카타르의 형제들과 중재자들에게 답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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