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비안은 지난 20일 7천300만원 상당의 자사 방한제품 8천개를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 아동들이 추위 걱정 없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내의, 장갑, 귀마개 등이 전달됐다. 비비안은 올해 총 17억원가량의 자사 제품을 소외계층에 기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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