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4.61

  • 36.53
  • 0.69%
코스닥

1,147.84

  • 3.51
  • 0.31%
1/3

BMW코리아, 고성능 전기차 '뉴 i7 M70 xDrive'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MW코리아, 고성능 전기차 '뉴 i7 M70 xDrive'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MW코리아, 고성능 전기차 '뉴 i7 M70 xDrive' 출시
    7시리즈 M의 최초 전기차…후륜구동 '뉴 i7 eDrive50'도 내놔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BMW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전기차 '뉴 i7 M70 xDrive'와 '뉴 i7 eDrive50'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7시리즈 M(고출력 서브브랜드) 최초의 전기차 모델인 뉴 i7 M70 xDrive는 BMW 그룹의 모든 전기차 라인업을 통틀어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차량은 2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합산 최고 출력 659마력을 발휘하고,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은 3.7초에 불과하다.
    뉴 i7 M70 xDrive의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391㎞다.
    실내에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과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좌석 등 최고급 편의사양이 탑재됐다고 BMW코리아는 전했다.
    이와 함께 뉴 i7 최초의 후륜구동 모델 뉴 i7 eDrive50도 출시됐다.
    뉴 i7 eDrive50의 최고 출력은 455마력이며, 제로백은 5.5초다.
    또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는 i7 라인업 중 가장 긴 455㎞다.
    BMW 뉴 i7 eDrive50는 'M 스포츠'와 'M 스포츠 리미티드' 등 2가지 트림이 준비됐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