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24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는 166만6천원으로 2017년 이후 6년째 격차가 증가해 역대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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