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브라질 상파울루시, 매년 10월 23일 '한식의 날'로 지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시, 매년 10월 23일 '한식의 날'로 지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브라질 상파울루시, 매년 10월 23일 '한식의 날'로 지정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지윤 통신원 = 브라질 상파울루 시의회는 11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산드라 타데우 시의원이 발의해 가결된 '한식의 날(10.23.) 제정법안'을 공포했다.
    주상파울루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번 법안 공포는 한식당 협의회 설립, 한식 전시 및 요리 경연 대회와 같은 적극적인 한식 관련 행사 진행 등 그동안 브라질 한인사회와 한국문화원, 총영사관이 협력해 한식 홍보에 들인 노력의 결실이다.
    또한, 브라질 현지에서 높아진 한식에 대한 인식과 브라질 주류 사회의 지원도 이번 '한식의 날' 지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영사관은 전했다.
    한편, 영사관은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하는 법안 역시 상파울루 시의회에서 발의돼 가결됐으며 시장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고 전했다.
    kjy32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