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안타증권은 국내외 증시에 상장된 미국 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투자하는 랩어카운트인 'We know 미국채 ETF랩'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채권 이자수익과 채권가격 상승으로 발생하는 자본차익을 추구하며 한국과 미국, 일본 거래소에 상장한 ETF로 투자 종목을 관리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1천만원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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