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주우간다대사관 국경일 행사…의회 부의장 등 500여명 참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우간다대사관 국경일 행사…의회 부의장 등 500여명 참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우간다대사관 국경일 행사…의회 부의장 등 500여명 참석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주우간다한국대사관은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수도 캄팔라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우간다 의전 서열 5위인 토마스 타이예브와 의회 부의장과 모니카 무세네로 과학기술혁신부 장관 등 현지 고위 인사 10여 명과 함께 외교단과 기업 관계자, 교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성수 주우간다 대사는 축사에서 "양국은 지난 60년간 정상 교환방문 등의 교류와 개발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앞으로 60년은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한층 더 강화한 협력이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사관 측은 전날부터 10일까지 현지에서 진행되는 우간다 최대 규모의 무역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해 우리 기업과 제품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