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대한전선,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우선공급대상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전선,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우선공급대상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전선, 안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우선공급대상자 선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대한전선은 국내 최대 규모 안마해상풍력 사업에 해저케이블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상풍력 업체인 안마해상풍력㈜과 우선공급계약(PSA)을 체결했다.
    안마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안마도에서 서쪽으로 약 40㎞ 떨어진 해상에 조성되는 532메가와트(㎿) 규모 해상풍력 사업이다.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7년 건설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해상풍력 단지 내에서 사용하는 내부망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일체를 맡는다.
    현재 건설 중인 충남 당진 해저케이블 공장에서 이번 프로젝트에 납품할 해저케이블을 생산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공장 준공 전에 대규모 사업의 우선공급대상자로 선정돼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