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문체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 한글 이름 적힌 교통카드 증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체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 한글 이름 적힌 교통카드 증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체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 한글 이름 적힌 교통카드 증정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3∼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순우리말 이름이 적힌 5천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무료 배포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문체부는 로카모빌리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하고 다가오는 '2023 한글 주간'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외국인 관광객 누구나 공항 교통센터 로비에 설치된 전용 키오스크를 통해 'K-관광 취향'에 대한 설문에 응답하면 순우리말 이름이 인쇄된 로카모빌리티 교통카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교통카드 포장에는 K-컬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국내 여행지인 청와대, 하이커 그라운드, 비비드 스페이스 등에 대한 관람 정보가 담겨있다.
    무료 교통카드는 500명 선착순으로 제공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