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전력기술과 지난 13일 '지역상생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개인정보보호 생활 수칙이 담긴 컵홀더 3천개를 제작해 김천 지역 내 소규모 카페 6곳에 무상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11∼15일)을 맞아 김천 지역 주민에게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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