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비맥주는 국제 환경단체 푸른아시아와 몽골 에르덴 솜 지역에 위치한 '카스 희망의 숲' 일대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몽골에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프로젝트로, 오비맥주는 기후변화로 인한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14년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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