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39.25

  • 169.61
  • 2.84%
코스닥

1,166.44

  • 1.44
  • 0.12%
1/3

수협중앙회장, 제주서 고수온 피해 점검…소비 활성화 모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협중앙회장, 제주서 고수온 피해 점검…소비 활성화 모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협중앙회장, 제주서 고수온 피해 점검…소비 활성화 모색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제주를 찾아 고수온 피해 양식어가를 격려하고 제주 관내 수협 조합장과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대책을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노 회장은 간담회에서 국회, 지방자치단체, 기업, 시민을 대상으로 수산물 시식회, 추석 선물하기 캠페인, 축제 개최 등을 진행해 수산물 소비를 진작하겠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고수온으로 피해를 본 제주 서귀포 일대 양식장을 찾아 양식 어가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수협중앙회 양식보험에 접수된 고수온 사고는 지난달 30일 기준 136건으로 손해 추정액은 70여억원이다.
    이 가운데 46건(24억원)이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