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직장인 10명 중 9명, 회사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직장인 10명 중 9명, 회사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직장인 10명 중 9명, 회사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
    인크루트 설문조사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대다수 직장인이 여름에 가벼운 옷차림을 권장하는 '쿨비즈' 도입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888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9명꼴로 기업의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매우 긍정(44.0%)과 대체로 긍정(45.3%)이 대부분이었고 부정적인 의견(약간 부정 9.7%·매우 부정 1.0%)은 10% 수준이었다.
    쿨비즈 도입에 긍정적인 이유(중복응답)는 자유로운 복장으로 근무 환경과 업무 편의가 개선된다는 답변이 97.6%로 가장 많았다.
    더위와 장마로 지친 체력에 도움이 된다거나(54.8%) 평균 냉방 온도를 낮추는 등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32.7%)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반면 쿨비즈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질서 및 조직 와해 우려(54.3%), 동료로부터 지나친 관심(44.3%) 등이 꼽혔다.
    본인이 속한 복장 자유도는 매우 자유롭거나(28.8%) 대체로 자유롭다는(45.7%) 응답이 대체로 보수적(17.9%) 또는 매우 보수적(7.5%)이라는 응답보다 많았다.
    재직 중인 회사 또는 팀 기준으로 반바지나 찢어진 청바지 착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절반에 가까운 45.6%가 안 된다고 답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