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롯데 신동빈, 상반기 보수 112억여원…신세계 총수일가 82억여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롯데 신동빈, 상반기 보수 112억여원…신세계 총수일가 82억여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롯데 신동빈, 상반기 보수 112억여원…신세계 총수일가 82억여원
    정용진, 이마트서 17억8천만원 받아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롯데지주와 6개 계열사에서 총 112억5천4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에 받았던 102억8천500만원보다 10억여원가량 더 많았다.
    14일 이들 기업이 공시한 반기보고서를 종합하면 신 회장은 상반기 롯데지주에서 45억3천300만원을 받았다. 이중 급여는 19억1천500만원, 상여는 26억1천700만원이었다.
    롯데쇼핑에서는 11억500만원, 롯데케미칼에서는 19억1천500만원을 수령했다.
    또 호텔롯데에서 10억6천100만원, 롯데웰푸드에서 10억2천500만원, 롯데칠성음료에서 10억7천만원, 롯데물산에서 5억4천500만원을 받았다.




    신세계 총수 일가는 상반기에 총 82억2천200만원을 받았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신세계에서 8억5천900만원, 이마트에서 14억7천500만원 등 총 23억3천400만원을 받았다.
    이 회장의 남편인 정재은 신세계그룹 명예회장도 두 회사로부터 같은 금액의 보수를 받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이마트에서 17억8천만원,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은 신세계에서 17억7천400만원을 각각 받았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