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문건설공제조합은 르완다 최대 상업은행인 키갈리은행과 현지 건설공사 지급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문조합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합원사가 르완다 현지 건설공사 보증서를 즉시 발급받을 수 있는 프론팅 서비스를 개시해 조합원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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