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남아공, 남아공수어 12번째 공용어로 인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아공, 남아공수어 12번째 공용어로 인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아공, 남아공수어 12번째 공용어로 인정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남아공수어(SASL)를 12번째 공용어로 인정했다.
    20일(현지시간) 남아공 대통령실에 따르면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은 전날 프리토리아의 정부 청사 유니온빌딩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수어법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케냐, 짐바브웨, 우간다에 이어 네 번째로 수어를 공용어로 인정한 국가가 됐다.
    '수어'(手語·Sign Language)는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보이는 언어'로, 남아공수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수어를 말한다.
    남아공은 남아공수어 외에도 영어, 네덜란드계 백인 언어인 아프리칸스, 줄루를 비롯한 9개 토속어 등 총 11개 언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