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GS그룹, 수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계열사별 지원활동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S그룹, 수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계열사별 지원활동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S그룹, 수해 복구 성금 10억원 기탁…계열사별 지원활동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GS그룹은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원을 2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GS는 성금 외에도 계열사별로 피해 극복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기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GS칼텍스는 지난 15∼16일 이재민 대피소 내 분리형 칸막이 및 침낭 세트 150여개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남 부여군, 경북 봉화군에 전달했다.
    GS칼텍스는 오는 25일부터 '에너지플러스' 앱을 통한 고객들의 기부 참여 캠페인 '작은 점(point)들이 만나 선(善)이 됩니다'를 진행한다. 고객들이 'GS&POINT' 적립금 기부를 약정하면 GS칼텍스가 고객들의 적립 포인트만큼 기부금을 더해 이재민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충북 청주, 경북 예천 지역 수해 복구에 투입된 관공서 차량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GS리테일은 지난 15∼16일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경북 영주시청, 경북 예천군민체육센터를 통해 수해 이재민들과 구호요원들에게 생수 3천통, 초코파이·에너지바 3천개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GS리테일은 피해 지역이 확산함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할 계획이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S는 앞서 작년 중부지방 폭우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서도 10억원을 기부한 바 있고, 올해 강릉 산불피해 등에도 성금을 지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