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스마트폰·헤드셋서 경량 AI 구동…퀄컴 "메타 라마-2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헤드셋서 경량 AI 구동…퀄컴 "메타 라마-2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마트폰·헤드셋서 경량 AI 구동…퀄컴 "메타 라마-2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퀄컴은 내년부터 자사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탑재된 스마트폰과 PC에서 메타의 경량급 AI 모델인 라마-2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퀄컴은 라마-2와 같은 생성형 AI 모델을 클라우드에만 의지하지 않고 스마트폰, PC, 가상·증강현실(VR·AR) 헤드셋, 차량 등 온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AP 성능을 최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클라우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용자 맞춤형이고 보안을 강화한 AI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퀄컴은 기대했다.
    특히 스냅드래곤으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AI 경험은 인터넷 연결이 없는 곳에서나 비행기 모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두르가 말라디 퀄컴 수석 부사장 겸 기술·기획 및 엣지 설루션 부문 본부장은 "생성형 AI의 효과적인 대중화를 위해서는 클라우드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차량, 사물인터넷(IoT) 등의 엣지 디바이스에서도 AI를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