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해운협회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영월군 소재 리조트에서 2023년도 사장단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정태순 한국해운협회장을 비롯해 해운업계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했다.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연찬회에서는 해운 물동량 감소, 운임 하락, 온실가스 규제, 선원 수급 문제 등 해운업계 현안이 논의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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