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종 마약류의 국제적 남용 현황을 공유하고 검사·평가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3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027050] 호텔에서 '2023 마약류 과학정보연구회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타액을 이용한 마약 검사법, 마약류 지정을 위한 유해성 평가 방법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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