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특징주] 나라셀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나라셀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특징주] 나라셀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와인기업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나라셀라[405920]가 거래 첫날인 2일 공모가 2만원선을 밑돌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나라셀라는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낮은 1만9천원에 형성됐다.
    개장 이후 오전 9시 15분 현재 시초가 대비 0.92% 오른 1만9천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셀라는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고평가 논란이 일었다.
    최초 비교그룹에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등을 넣으며 희망 공모가 범위를 2만2천∼2만6천원으로 잡았으나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에 눈높이를 낮춰 증권신고서를 정정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선 178.47대 1의 경쟁률을 보여 공모가를 희망 범위(2만∼2만4천원) 최하단인 2만원으로 확정했으며, 이후 일반투자자 수요예측에서는 4.84대 1이라는 한 자릿수 경쟁률로 흥행에 실패했다.
    1990년 설립된 나라셀라는 와인 수입 전문 회사로 칠레의 '몬테스 알파' 와인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회사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