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이화선)와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오는 7월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아카데미오디토리움에서 제21회 세계 한국 국악 경연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차세대 재외동포의 국악 참여를 통한 정체성 함양과 국악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이 대회 개인 부문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된다. (뉴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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