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단법인 녹색어머니중앙회와 함께 서울 시내 330개 초등학교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예방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서초구 이수초등학교에서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사회공헌위는 지난해부터 녹색어머니중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해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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