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055550]는 자회사 신한라이프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천86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0.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8천647억원으로 16.51%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338억원으로 3.47%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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